
BLACKPINK(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다국적 걸 그룹이다. 팬 클럽 이름은 Blink(블링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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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블랙핑크, 중국 TME와 손 잡았다…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하여 중국과 일본에서 대규모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YG엔터테인먼트는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과 협력하여 중국 20개 도시에서 앨범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는 TME 주관 오프라인 홍보 중 가장 큰 규모였다.

제니
블랙핑크 제니, 손가락 욕 제스처 논란…외국남 등짝에 기대 눈 질끈
블랙핑크 제니가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 근황을 전하며 파격적인 시스루 스타일링과 함께 가운데 손가락을 든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또한 한 남성에게 백허그를 한 모습도 함께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지수
블랙핑크 지수, 국내에서 욕 먹고 해외에선 칭찬받고
블랙핑크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대한 국내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연기력 논란이 이어지는 반면, 해외 팬덤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지수
블랙핑크 지수, 노력 문제로 번진 연기력 논란 아는지 모르는지…월간남친 구독하라고
블랙핑크 지수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출연 후 연기력 논란에 다시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시청을 독려했다. 데뷔 6년차에도 같은 논란이 반복되자 일각에서는 연기력 부족이 노력 문제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글 없는 블랙핑크 신곡, K팝 정체성 잃은 건 아니다[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37074.1.jpg)
블랙핑크
한글 없는 블랙핑크 신곡, K팝 정체성 잃은 건 아니다[TEN스타필드]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의 컴백곡 'GO'로 K팝의 한계를 깨고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한글 가사가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이는 K팝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실험적인 도전으로 평가된다.

로제
로제, 또 일냈다…제46회 브릿 어워드 수상 브루노 마스·블랙핑크·테디 사랑해
아티스트 로제가 제46회 브릿 어워드에서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그룹과 솔로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랙핑크 지수
블랙핑크 지수, 결국 서인국과 갈라섰다…"기념일 챙기는 연애 부담"('유인라디오')
블랙핑크 지수가 서인국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갈라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유인라디오'에서 '기념일 챙기는 연애가 부담스러웠다'고 이별 이유를 밝혔다.

블랙핑크
블랙핑크 컴백했는데 와야죠…고3→글로벌 블링크, 국중박 총출동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컴백하며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박물관에는 블랙핑크의 신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리스닝 세션이 마련되어 전 세계 팬들이 몰려들었다.

지수
'디올 여신' 지수, 아침 공항 밝힌 미모
블랙핑크 지수가 '디올 가을·겨울 2026·2027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수는 블루 가디건과 화이트 티셔츠, 블랙 펌프스와 보우 백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랙핑크
블랙핑크, 드디어 완전체 컴백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과 '가장 빛나는 현재'를 담은 5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은 'GO'이다.

제니
제니,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앞두고 경사…'한국대중음악상' 2관왕
블랙핑크 제니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그녀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지수
블랙핑크 지수, 서인국과 ♥핑크빛 불거졌다…서로를 신경 쓰는 사이 (월간남친)
블랙핑크 지수와 서인국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월간남친'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로맨스를 경험하는 이야기로, 두 배우의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