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달했으며, 소속사는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
가수 이무진, 비오, 그룹 비비지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통보했으나, 소속사 측은 아직 결론 난 사안이 아니며 원활한 활동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더보이즈 멤버 9명도 모회사에 계약 관계 정리를 요구하는 등 여러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