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엘 역으로 10년째 출연하며 캐릭터 싱크로율, 가창력, 흥행성을 인정받고 있다.
관련 뉴스

김준수
김준수, 바쁘다 바빠…6월 정규 5집 컴백→KSPO 돔 재입성
가수 김준수(XIA)가 오는 6월 정규 5집 'GRAVITY' 발매와 함께 서울 KSPO DOME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약 10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기념으로 KSPO DOME에 재입성하는 뜻깊은 자리다.

김준수
김준수, 가요계 기강 잡으러 돌아온다…10년 만 정규앨범 발매
가수 김준수(XIA)가 약 10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앨범 'GRAVITY'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뮤지컬 배우로 활약해온 그는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준수
데스노트에 10년째 샤엘 김준수…변주 없는 캐스팅인가, 정체성인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김준수가 10년째 '엘(L)' 역으로 출연하며 상징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모든 시즌에 참여한 유일한 배우로서 그의 캐스팅은 작품의 정체성으로 여겨지지만, 한편으로는 변주 없는 라인업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된다.

김준수
김준수, 23년차 증명 방식 달랐다…뒷말에 도전으로 응수
김준수가 뮤지컬 '비틀쥬스'를 통해 16년 만의 첫 블랙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작품을 잘 고르는 거겠지"라는 뒷말에 대해 "김준수가 이런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준수, 타고난 성대와 남다른 발성에 '으쓱'…"동료들도 연구 대상이라고"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02568.1.jpg)
김준수
김준수, 타고난 성대와 남다른 발성에 '으쓱'…"동료들도 연구 대상이라고" [인터뷰③]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비틀쥬스' 인터뷰에서 자신의 타고난 성대와 남다른 발성법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대사량이 많은 작품에서도 목이 쉬지 않는 비결에 대해 "다들 연구 대상이라고 하더라"며 웃었고, 자신의 발성 구조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김준수, '욕 해본 적 없다' 발언 바로잡았다…"일상 욕은 가능" 너스레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02572.1.jpg)
김준수
김준수, '욕 해본 적 없다' 발언 바로잡았다…"일상 욕은 가능" 너스레 [인터뷰②]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비틀쥬스' 인터뷰에서 과거 "욕을 해본 적 없다"는 발언에 대해 팬들의 오해를 바로잡았다. 그는 작품 속 욕설 연기에 대한 질문에 "일상적인 욕은 가능하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팬들이 자신의 연기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추측하는 반응에 대해 설명했다.
![김준수, "연습할 때 10번 후회"…뮤지컬 데뷔 16년 만에 무슨 일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02571.1.jpg)
김준수
김준수, "연습할 때 10번 후회"…뮤지컬 데뷔 16년 만에 무슨 일 [인터뷰①]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데뷔 16년 만에 처음 도전하는 블랙코미디 장르 '비틀쥬스'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연습 과정에서 "열 번 정도는 후회했다"고 고백하며, 방대한 대사량과 코믹한 연기 소화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탈세 논란' 김선호는 반납했는데…김준수, 법인카드 안 받았다 "월급 안 받는 대표"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72443.1.jpg)
김준수
'탈세 논란' 김선호는 반납했는데…김준수, 법인카드 안 받았다 "월급 안 받는 대표" ('전참시')[종합]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김선호가 법인카드를 반납한 반면, 김준수는 법인카드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자신을 "월급 안 받는 대표"라고 설명하며 청렴함을 강조했다.

김준수
김준수, 이런 취미가 있었다니…김소현 결국 혼비백산 비명 ('전참시')
김준수의 예상치 못한 취미가 공개되며 김소현이 혼비백산하며 비명을 질렀다. 이는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로 보인다.

김준수
'CEO' 김준수, 300억 펜트하우스 산다더니…월급 0원이었다, 법인카드도 사용 NO ('전참시')
CEO 김준수가 300억 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월급을 받지 않고 법인카드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는 그의 경영 철학과 검소한 생활 방식을 보여준다.

비
비, 김준수 앞에서 결국 털어놨다…"동방신기 '주문' 솔직히 짜증 나" 솔직 고백 ('시즌비시즌')
가수 비가 김준수 앞에서 동방신기의 '주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해당 곡이 "솔직히 짜증 난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