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빈
김장훈이 '히든싱어8'에서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모창능력자와 1대1 대결을 펼치며 역대급 난이도의 무대를 예고했다. 90년대 록 발라드 명곡들을 보유한 김장훈은 1라운드부터 참여해 5라운드까지 생존할 경우 모창능력자와의 단두대 매치를 성사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