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우승이 5월 8일과 10일 일본 오사카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WOOSEUNG 1st Fanmeeting in Osaka: [MAY BE]'를 개최한다.
우승
그룹 크나큰 출신 배우 우승이 오는 5월 일본 오사카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 '2026 WOOSEUNG 1st Fanmeeting in Osaka: [MAY BE]'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