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일부가 이마트 직원에 의해 빼돌려진 사건이 발생했다.
NCT 재민
NCT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90만원 상당의 상품권 중 일부를 이마트 직원이 빼돌린 사건이 발생했다. 팬들이 상품권 교환을 시도했으나 이미 사용된 것을 확인하며 의혹을 제기했고, 이마트는 구미점 직원이 9장의 상품권을 선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