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의 새로운 유닛으로 돌아온 제노는 재민과 함께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매했으며, 연습생 시절부터 14년째 이어진 우정을 고백했다.
제노, 재민
NCT의 새 유닛 제노와 재민이 빅뱅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14년간 이어온 각별한 우정을 공개했다. 재민은 연습생 시절의 어려움을 제노와 함께 극복하며 깊은 신뢰를 쌓았고, 제노 같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것이라고 고백해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