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출신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전성기 시절 100억 이상을 벌었다고 언급했으며, 과거 폭행 시비와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김현중
SS501 출신 김현중이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절 전성기 수입과 인기를 언급했다. 그는 23살에 100억 원을 벌었으며, 인기가 너무 많아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