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아티스트
국적대한민국

대한민국의 3인조 걸 그룹 S.E.S. 멤버였으며,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뉴스

불법도박 논란 슈, 신발만 300켤레…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불법도박 논란 슈, 신발만 300켤레…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S.E.S. 멤버 슈가 자신의 신발 컬렉션을 공개하며 300켤레가 넘는 신발 중 일부를 선보였다. 그는 아이들이 자신의 신발을 신는 일상과 S.E.S 활동 시절의 추억이 담긴 신발들을 소개했다.

중립##S.E.S#신발컬렉션
조나연28일 전
도박 빚 갚으려 반찬가게서 일했는데…샛노랑 슈, 화장품 브랜드 CEO 됐다

도박 빚 갚으려 반찬가게서 일했는데…샛노랑 슈, 화장품 브랜드 CEO 됐다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과거 도박 빚을 갚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지나 화장품 브랜드 CEO로 변신했다. 그녀는 1년여간의 준비 끝에 '르노블'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긍정##유수영#SES
이수민약 1개월 전
남편과 별거 고백한 슈, 농사꾼으로 변신했다…풀냄새 맡는 근황전해

남편과 별거 고백한 슈, 농사꾼으로 변신했다…풀냄새 맡는 근황전해

S.E.S. 출신 슈가 남편과의 별거 고백 후 농사꾼으로 변신한 근황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비닐하우스에서 갓 수확한 채소를 들고 풀냄새를 맡는 등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중립##SES#근황공개
임채령약 1개월 전
시골서 농사짓던 SES 슈, 돌연 'K팝 문화 교류' 행보…"난 아직도 성장 중"

시골서 농사짓던 SES 슈, 돌연 'K팝 문화 교류' 행보…"난 아직도 성장 중"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중국에서 'K팝 문화 교류' 활동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다연약 2개월 전
이전1 페이지다음